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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새만금 내부개발 공방 치열-문화일보  
작성자 rosa
작성일 2006/12/02
ㆍ조회: 7468  
새만금 내부 개발 방안을 놓고 논쟁이 치열하다.

정부가 새만금 토지 이용 계획안을 내년 2월쯤 최종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해수를 유통하면서 산업 단지를 군산쪽으로 ‘집중’배치하는 안과 군산·신시도 ‘분산 ’배치 안을 놓고 연구용역기관들끼지 격론을 벌이고 있어 결과 에 따라 전북도의 반발도 예상된다.

1일 전북도에 따르면 용역을 맡은 국토연구원과 전북발전연구원, 농어촌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5개 연구기관이 지난달 17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토지이용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 첫 공청회를 연데 이어 30일 국토연구원에서 2차 공청회를 개최했으며, 연말까지 최종 단일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들 연구용역기관은 당초 새만금 내부개발방안을 놓고 ‘담수호와 해수유통’, ‘산업단지 집중과 분산’, ‘용지별 입지 배치 방향’ 등을 고려한 환경친화적 개발 방안 등 6개 안을 중점 논 의해 왔으며, 지난달 17일과 30일 공청회를 열면서 오는 2020년 까지 새만금 내부에 해수를 한시적으로 유통시키고 산업용지는 군산과 신시도 ‘분산개발’ 안과 군산쪽으로 ‘집중개발’하는 안 등 2개안으로 압축하면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전북도도 새만금이 전북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려면 경제성이 중요하다며 분산개발을 주장하며 논쟁에 가세했다. 국토연구원과 전북발전연구원이 전북도와 같은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농어촌연구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환경성을 강조하면서 2차 공청회에서까지 결론을 도출해 내지 못해 논쟁이 일고 있는 것.

산업용지가 군산쪽으로 집중 배치될 경우 새만금 내부 수질 관리가 쉽다는게 ‘산업용지 집중론’의 핵심이며, 반면 새만금 신항만 배후단지로서 새만금 방조제 중간부분인 신시도 인근에 산업 단지를 분산 배치해야 한다는 게 ‘분산개발론’의 골자다.

전종수 새만금 사업단장은 “군산과 부안 일대(동진강 주변)의 지역균형발전과 새만금신항만 배후단지 조성을 위해 분산배치가 바람직하다”며 “용역기관과 정부측에 분산배치 방안을 계속 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 내부 산업용지는 집중과 분산개발 모두 565만평으로 동일하고 관광용지 300만평, 도시용지 200만평, 에너지단지 130만평, 환경용지 907만평, 기타용지 333만평으로 나뉘며 정부는 용역기관의 보고서를 제출받아 총리실에서 내년 2월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전주 = 박팔령기자 park80@munhwa.com
   
이름아이콘 전단지박사
2008-06-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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